'2009/1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 전시회 2009/11/24
  2. 시간 2009/11/18
  3. Jazz Cafe "Club EVANS" 2009/11/16
  4. 가을은 소리도 없이 지나간다. 2009/11/13
  5. 게으른 Loading... 2009/11/10

2009 전시회

from Photo/My style 2009/11/24 23:26

아래는 전시회에 대한 포스팅
2009/10/26 - [Letter to you] - 2009년 전시회

그 전시회에 걸었던 사진을 올린다.
너무 늦은 건 알지만...
그래도 안올리는 것보다는 낫다는 위로로...


 

실제로 봐야 제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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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진, 전시회

시간

from Story/Monologue 2009/11/18 19:54
뒤돌아 보면
시간이란게 참 빨리 간다는 것을 느낀다.

올해를 시작하며 다짐 했었던 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보이질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
내가 좋아하는 음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잘하고 살고 있는지 뒤돌아 본다.

나이를 먹어갈 수록,
시간의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더디던 하루는
너무나 짧아져서
지금은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 시간이 참 소중한 생각이 든다.
허튼 짓은 가급적 삼가하게 된다.

이게 시간이 나에게 알려주려던 것인가 보다.
내가 좋아하던 말이
바로 이것을 알려주는 말이었는가 보다.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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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Cafe "Club EVANS"

from Photo/My style 2009/11/16 23:46


나는 jazz를 잘 모른다.
나같이 jazz를 모르는 사람도
이 곳에 오면 jazz를 느낄 수 있다.
아주 생생하게...




오래된 이야기를
차분하게 꺼내 듯.
따뜻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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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겨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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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Loading...

from Story/Monologue 2009/11/10 19:16

게으르다 해야 하는 건가.
일이 많다고 해야 하는 건가.

회사일이 바쁘긴 하다.
주말도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긴 하다.
그렇다고 글 한 줄 쓸 시간이 없는 건 아니다.

게으르다고 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지금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다른 직원들은 일찍 끝내고
대하 먹으러 갔는데,
나는 이렇게 남아서 일을 하고 있다.
뭐가 맞는 건지.

혼자 있으니 조용하긴 하다.

p.s. 전시회 사진 올려야 하는데...
정작 전시회에 걸린 사진은 찍질 못했다.
하나 찍었는데, 흔들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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